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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수기때 어딜 놀러가요.. by 미리온 at 11:49 온천 ;ㅅ;.... by 승 at 07/02 별로... 무시 안했삼.... by 못또 at 07/02 저런저런 피곤했나벼 나.. by 못또 at 07/02 저 여자분은 창녀구요 .. by 못또 at 07/02 skin by 하늘처럼™ |
으아아아앙
문서 프린트 할 일이 매우 많은데, ![]() 작지 않은 내손에 조금 버겁게 잡히는 사이즈. 그래도 나름 적절한 크기. 저것보다 작으면 난잡하고 지저분한 주제에 크기까지 한 내 글씨를 커버할 수 없다. 클수록 좋지만 휴대성이 떨어지니까. 저정도가 딱 적절한듯. 사실 커버는 가죽으로 된 걸 사고싶었는데 은근히 마음에 딱 떨어지는 물건이 없었고, 개중 젤 땡기는건 날짜도 박혀있고, 내지도 깔끔하고 커버도 몰스킨이었으나 쪼끄만 주제에 가격이 세셔서 님 즐! 이러고 요거 겟. 반값 이하인걸.... 나중에 가죽이나 비단으로 옷입혀주지 뭐. ![]() 종이 질감. 적절한 사이즈와 적절한 두께 쫙 펼쳐지느냐도 매우 중요함. 내지 디자인. 요새 디자인 문구니 뭐니 이러면서 사진이나 그림으로 떡칠해 놓은 다이어리를 보면 화가 난다. 내용은 어디다 쓰라고..... - _- 그냥 책을 사겠다 퉷퉷. 거기에 가죽커버이기까지 하다면 금상첨화다. 오렌지색이나 빨간색 계열이 좋지만 여튼 채도가 높은 색을 죽도록 좋아함. 저건 가격과 타협하여 내지만 보고 산 것. ![]() 으흐흐흐 져아라~~~
프로아나가 뭔고 하니 pro-anorexia 의 준말이다. 거식증을 지지하는 사람들. 나도 적지않은, 이 아니라, 심히 많이 나가는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 받는데,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과식을 넘어선 폭식으로 치달아서 다이어트를 할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더라. - _- 히밤바 그냥 뚱땡이는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이 세상을 원망하오. 뭐 사실 나야 기껏 맛나게 먹은걸 게워내는것도 이해 못하겠고 ㅠㅠ 아까비. 사실 술먹고 토하는것도 아까운 술..... 이라고 하는 판에 ㅋㅋㅋ 그렇다고 어떻게 굶고 사남 ㅠㅠ 인생에서 먹는 즐거움을 빼고 어떻게 살아.... 흐음 난 모델몸매 부러워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사실 내가 좋아하는 몸매는 ![]() 거미같은 모델체형 별로 안좋아함 ㅋㅋㅋ 6등신 반 정도가 젤 이쁜거 같아. 뭐든 적당적당이 좋은거지. 그런 의미에서 초 뚱땡이는 적당 뚱땡이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물리쳐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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