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직전이 가장 춥고 어둡다

by 못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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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na
프로아나가 뭔고 하니
pro-anorexia 의 준말이다.
거식증을 지지하는 사람들.
나도 적지않은, 이 아니라, 심히 많이 나가는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 받는데,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과식을 넘어선 폭식으로 치달아서
다이어트를 할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더라. - _-
히밤바 그냥 뚱땡이는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이 세상을 원망하오.

뭐 사실 나야 기껏 맛나게 먹은걸 게워내는것도 이해 못하겠고 ㅠㅠ 아까비.
사실 술먹고 토하는것도 아까운 술..... 이라고 하는 판에 ㅋㅋㅋ
그렇다고 어떻게 굶고 사남 ㅠㅠ
인생에서 먹는 즐거움을 빼고 어떻게 살아....

흐음 난 모델몸매 부러워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사실 내가 좋아하는 몸매는

이런거.
거미같은 모델체형 별로 안좋아함 ㅋㅋㅋ 6등신 반 정도가 젤 이쁜거 같아.
뭐든 적당적당이 좋은거지.
그런 의미에서 초 뚱땡이는 적당 뚱땡이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물리쳐야지 ㅋㅋㅋㅋ
by 못또 | 2008/06/29 00:1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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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승 at 2008/06/29 00:51
올랭피아! 전 비너스의 탄생에서의 비너스의 몸매가 너무 좋아요 u///u 루벤스풍 미인도 좋지만 살짝 과한 감도 있구... 역시 비너스가 u///u
Commented by 못또 at 2008/06/30 01:25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은 제취향엔 점... 목이랑 어깨부분 라인이 좀.... 팔길이도 좀 어색하구. 부게로의 비너스의 탄생은 하앍!!!!!!
Commented by 지횽 at 2008/07/01 23:15
멀 모르던 어린시절엔 갸우뚱했던 그림들이 언젠가부턴 정말 미인으로 보이더라. 그녀들의 뽀얗고 야들야들한 살이 넘 부럽다옹
Commented by 못또 at 2008/07/02 13:28
응 그치~~~ 미인말고도 고흐..... 교과서에선 이거 뭥미 했는데 실물로 보니까 퐈순이가 되어썰.
Commented by 풍선 at 2008/07/02 02:29
난 목의 끈이나 흑인 노예가 꽃이 수놓여진 수건으로 가리려고 하는게 맘에 안든다는.
Commented by 못또 at 2008/07/02 13:29
저 여자분은 창녀구요 흑인노예가 갖다주는건 고객님이 선물하신 꽃이라네요.
Commented by 풍선 at 2008/07/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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