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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너무 잼있음. by 못또 at 08/20 음 저거 꽤나 느낌이 색.. by SePiRoTh at 08/19 아니 금방 돌려서 데리러.. by 못또 at 08/19 응 마쯔준은 여전해. 그.. by 못또 at 08/19 사실 퐈슨이라면서 신보.. by 못또 at 08/19 skin by 하늘처럼™ |
프로아나가 뭔고 하니 pro-anorexia 의 준말이다. 거식증을 지지하는 사람들. 나도 적지않은, 이 아니라, 심히 많이 나가는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 받는데,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과식을 넘어선 폭식으로 치달아서 다이어트를 할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더라. - _- 히밤바 그냥 뚱땡이는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이 세상을 원망하오. 뭐 사실 나야 기껏 맛나게 먹은걸 게워내는것도 이해 못하겠고 ㅠㅠ 아까비. 사실 술먹고 토하는것도 아까운 술..... 이라고 하는 판에 ㅋㅋㅋ 그렇다고 어떻게 굶고 사남 ㅠㅠ 인생에서 먹는 즐거움을 빼고 어떻게 살아.... 흐음 난 모델몸매 부러워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사실 내가 좋아하는 몸매는 ![]() 거미같은 모델체형 별로 안좋아함 ㅋㅋㅋ 6등신 반 정도가 젤 이쁜거 같아. 뭐든 적당적당이 좋은거지. 그런 의미에서 초 뚱땡이는 적당 뚱땡이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물리쳐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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