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직전이 가장 춥고 어둡다

by 못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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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적절한 사이즈와 알흠다운 모양의 슴가.
뽀오얗고 오동통한 몸.
작은 흉곽에 격한 엉덩이라인.
토실한 벅지.
하앍하앍하앍
그시절에는 진부하다는 이유로 빛을 보지 못하였으나
여성을 이만큼 아름답게 표현한 화가도 드문듯.
진부해도 이쁘면 그냥 좋다 뭐.
by 못또 | 2008/06/30 01:3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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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횽 at 2008/07/01 23:13
정말 보들보들 할거 같은 실크같은 피부...ㅜㅜ
Commented by 못또 at 2008/07/02 13:26
응 정말 토실토실 맨질맨질 보송보송 할거같은 애기피부...
Commented by 풍선 at 2008/07/02 02:32
나도 보티첼리 쪽이라는
Commented by 못또 at 2008/07/02 13:27
저 그림을 그린 님하는 부게로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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